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글로벌 고객들을 붙잡기 위해 핸즈온 교육을 강화했다.
디오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마곡 디오 R&D센터에서 호주법인 및 몽골 방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디오의 핵심 임상 솔루션과 디지털 임플란트 워크플로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핸즈온 중심의 교육을 통해 제품 우수성과 임상 적용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먼저 지난 4일에 열린 호주법인 방한 세미나는 총 10명의 현지 치과의사가 참석했다. 박상윤 교수(한림대학교성심병원)와 고광무 원장(본수치과)이 연자로 나서 ‘New Dr. SOS+ Kit를 활용한 합병증 관리(Complication Management)’ 및 ‘상악동 거상술(Sinus Augmentation)’을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New Dr. SOS+ Kit 및 New Sinus Drill Kit를 활용한 핸즈온을 통해 실제 임상 상황에서의 적용 포인트를 직접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 시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합병증 대응과 상악동 관련 술식 역량을 함께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디오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임상에서 필요한 문제 해결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였다.
이어 지난 6일에는 몽골 현지 치과의사 19명을 대상으로 백장현 원장(백장현치과)이 DIO NAVI. Full-Arch Rehabilitation 강연을 진행하고, Lower All-on-4 핸즈온 실습을 통해 디오의 풀아치 디지털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무치악 및 풀아치 케이스에 대한 디지털 진단·계획·실습 전 과정을 아우르며, 참석자들이 디오 풀아치 솔루션의 실제 임상 활용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오는 호주와 몽골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맞춤형 핸즈온 세미나가 초기 거래를 검토 중인 신규 고객에게는 신뢰 형성의 계기가 되고, 기존 고객에게는 추가 구매 및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장에서도 실제 임상에 즉시 접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에 대해 긍정적인 피드백이 쏟아졌다.
모성준 디오 교육팀장은 “이번 호주·몽골 방한 세미나는 디오의 핵심 제품과 디지털 임상 솔루션을 해외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체험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디오 솔루션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