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지난 5월 29~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26에 참가해 덴탈 솔루션 및 신기술의 패러다임을 제시해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전시에서 네오는 신제품 Bone & Tissue level ‘ALX-BT’를 비롯해 디지털 진료, 로봇수술 및 새로운 수익 창출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한 핸즈온 존을 통해 참관객이 네오의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냈다.
SIDEX 2026에서 최초로 공개된 ALX-BT는 즉시로딩에 최적화된 차세대 임플란트로 강력한 초기 고정력으로 즉시로딩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며, 기존 IS 시스템 보철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설계됐다.
특히 Wide & Deep Thread 설계로 골 접촉률(BIC)을 극대화했으며, Narrow Core 구조를 통해 좁은 골폭에서도 GBR 없이 안정적인 식립을 지원한다. 또 Helical Cutting Edge를 적용해 Self-Tapping 성능과 식립 깊이 조절성을 높였다.
제·상품존에서는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와 ‘ALX-KIT’, 5분 완성 시멘트리스 보철 ‘CL-Link’, 동요도 측정기 ‘AnyCheck’, 임플란트 임시치아 ‘Magic i Temp’,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를 위한 ‘Gingistar’ 등 다양한 제품과 수술 키트가 전시돼 높은 관심을 모았다.
그 중에서도 신제품 ALX-BT와 동요도 측정기 AnyCheck가 참관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ALX-BT는 IS Fixture Driver만 있으면 기존 ALX KIT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기존 IS 시스템 유저라면 별도의 보철 추가 없이 전환할 수 있는 높은 호환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체어존에서는 뛰어난 편안함으로 호평받는 유니트체어 ‘NEO CHAIR M7’과 ‘NEO CHAIR M5’가 함께 전시돼 두 제품의 강점을 직접 비교 및 체험하려는 참관객들로 붐볐다. 참관객들은 시트에 직접 앉아보며 안락한 착석감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이는 현장에서의 뜨거운 계약 문의로 이어졌다.
특히 로봇을 이용한 정교한 임플란트 시술, UHD 스마트 글라스를 활용한 실시간 Navigation 수술 가이드 시연과 함께 체험도 가능하도록 진행, 참관객들에게 로봇 기술을 통한 미래 치과 진료 환경에 대한 기대감과 놀라움을 선사했다.
또한 디지털존에서는 무치악 케이스에서 진료의 효율성을 높이는 SmileArch Solution이 전시돼 큰 주목을 받았다. 참관객들은 환자 정보 채득부터 수술가이드, 임시보철 및 최종보철 제작에 이르는 실제 디지털 진료 워크플로우를 통해 임상 적용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구강스캐너, 3D 프린터, 밀링머신으로 이어지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도 함께 선보여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전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추가로 저수가 시대의 진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장비 솔루션도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임플란트·교정·심미 보철 후 심미 관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해당 솔루션은 효과적인 환자 상담과 사후 관리, 병원 차별화 전략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네오 부스를 방문하거나 제품 핸즈온에 참가한 참관객들에게 ▲임플란트 초크 맞추기 이벤트 ▲뽑기 이벤트 ▲룰렛 이벤트 ▲케이터링 서비스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해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냈다.
네오 관계자는 “이번 SIDEX 2026을 통해 신제품 ALX-BT를 비롯한 네오의 핵심 제품과 솔루션은 많은 이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임상 중심의 솔루션으로 국내외 치과 임상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