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초 광주지부장이 성실납세 문화 확산과 세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정협조 유공자로 선정됐다.
지난 6월 18일, 오전 11시 서광주세무서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정병초 지부장이 서광주세무서장으로부터 ‘세정협조 유공자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 자리에는 한동훈 총무이사, 김현섭 공보이사와 서광주세무서에서는 홍영표 서장, 김희봉 과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광주지부가 평소 의료인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며 투명하고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적극 동참해 온 결과다. 특히, 관내 세무서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회원들에게 정확한 세무 정보를 전달하고, 성실납세 인식을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병초 지부장은 “의료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성실납세 의무에 대해 뜻 깊은 감사패를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서광주세무서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회원들이 억울한 세제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세무 고충 해결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지부는 회원들의 안정적인 치과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세무·노무 세미나 개최 및 관계기관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실무 중심의 회무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