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부 “자연치아 살리기, 최고 치료법”

  • 등록 2026.08.05 21: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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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훈 부회장·한보경 이사, 유튜브 라이브 방송

 

경기지부가 유튜브 의학채널에서 네 번째 정기 라이브 방송을 마쳤다.


지난 7월 30일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첫 번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임재훈 부회장과 한보경 공보이사가 나섰으며 지난 방송에서 다뤘던 ‘치아 신경치료’ 주제에 이어 이번에는 ‘자연치아를 최대한 오래 살리는 치료의 기준과 최신 치료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충치나 잇몸병이 심해도 치아를 끝까지 살릴 수 있는 경우는 언제인지, 신경치료와 치근단수술, 치주치료만으로 회복이 가능한 경우와 발치를 해야 하는 경우를 실제 진료 사례를 바탕으로 짚었다. 또 임플란트가 자연 치아보다 더 좋은 선택인 경우가 있는지, 발치를 서두르기보다 자연치아를 보존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치아를 오래 사용하는 관리법까지 공유했다.


또 좋은 치과에 대한 해답을 알리고 현재 경치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학교 치과의사 지원사업 ▲경기건강ON스쿨 온라인강의 ▲경기도의료봉사단 몽골 의료봉사 ▲학생구강검진 인증샷 이벤트 등에 대해 소개했다.

방송을 진행한 임재훈 부회장과 한보경 공보이사는 “자연치아를 최대한 살려서 오래 쓰는 것이 최선, 최고의 치료방법”이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자연치아를 보존하는 법과 관리하는 법을 시청자들이 꼭 아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윤선영 기자 young@dailydent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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