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All-on-X 보철 전략은 물론 합병증 관리 팁까지 실질적인 정보를 개원가에 공유한다.
네오는 오는 25일까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서울 노원, 경기 수원, 강원 춘천, 부산, 경남 창원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임플란트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4월 세미나는 김중민, 허봉천, 백장현 원장 등 총 3명의 연자가 참여해, 임플란트 임상 현장에서 실제로 직면하는 문제 해결과 술식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백장현 원장은 4월 6일 춘천과 25일 부산에서 ‘All-on-X: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기반으로 All-on-X 치료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포인트로서 정확한 인상 채득 방법과 바이트 채득 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교합 조정 체어 타임을 줄이기 위한 임상 접근법과 All-on-X 치료 시 Zirconia와 Ti Bar의 선택 기준, 적응증과 비적응증 등을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심도 있게 공유한다.
허봉천 원장은 4월 8일 수원에서 ALX-IT를 중심으로 ‘임플란트 합병증 해결 전략’에 대해서 강연한다. 임플란트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소개한다. 또 개원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까지 함께 제시해 진료 운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김중민 원장은 4월 17 서울과 20일 경남 창원에서 ‘Flapless & Graftless ALX Surgical Protocol’을 주제로 연단에 선다. 보철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수술 프로토콜과 ALX 임플란트의 구조적 특징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식립 전략을 다루고, 특히 낮고 좁은 골폭에서도 안전한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하도록 돕는 프로토콜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네오 관계자는 “이번 4월 세미나는 치과의사들에게 임플란트 치료의 정확도와 진료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치과의사들과 지속적인 학술 교류와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