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인천지부 신임 집행부 임원 워크숍이 최근 용인 연송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형석 지부장을 비롯한 인천지부 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지부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부서별 역할과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불법 네트워크 덤핑 치과 척결을 위한 법제팀 회의 등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아울러 오는 7월 25~26일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 볼룸에서 열리는 ‘INDEX 2026’에 관한 세부적인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갔다.
한편, 용인 연송캠퍼스는 우리나라 치과계 학술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신흥이 故 이영규 회장의 뜻을 이어 조성한 교육 연수 시설이다. ㈜신흥은 치과기자재 제조 및 유통사업을 넘어 학술, 교육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