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치대 동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연세치대 동문회는 지난 4월 26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CC에서 제25회 동문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골프대회에는 차정열 연세치대 교무부학장(26회), 김수진 대한여성치과의사회 회장, 신동열 서울지부장, 위현철 경기지부장, 이원학 강원지부장(20회), 오병훈 서울치과의사신협 이사장(23회), 구미성 서울여성치과의사회 부회장(22회), 손윤희·이희용 서울치대 동문회 부회장 등 내외빈 160여 명이 참석했다.
총 38개 팀으로 이뤄진 이날 골프대회 결과, 남자부 메달리스트에는 이원학 동문(20회, 75타), 준메달리스트로는 김태환 동문(23회, 75타)이 이름을 올렸다. 신페리오 우승은 이주민 동문(34회)이, 준우승은 권성환 동문(25회)이 차지했다. 여자부 메달리스트는 임성미 동문(24회, 77타), 신페리오 우승은 성의향 동문(32회)이 차지했다. 또한 기별 대항전에서는 합산 234타를 친 32기(성의향, 이동원, 서백건, 송종규)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김동준 동문(24회)과 정재용 동문(28회)이 이글을 기록하기도 했다.
윤홍철 동문회장은 “동문회장배 자선 골프대회에 항상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동문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올해 가을에 예정된 해피워킹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