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치과병원이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내 장애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로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부산대치과병원이 위탁·운영 중인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지난 4월 30일 지역 장애인의 구강진료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의료봉사’를 시행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 중인 장애인, 노인 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영운, 명소민 치과의사와 치위생학과 실습생 등 총 6명이 참석해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 구강검진 및 치과진료, 올바른 칫솔질 교육 및 실습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