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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TEM TV 수요세미나, 진단검사치의학회 '맞손'

12인 연자 참가 ‘근거 중심 치과 진단의 현재와 미래’ 주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라이브 스트리밍, 실시간 질의응답도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의 교육 프로그램 ‘수요세미나’가 올해 세 번째 강연을 시작한다.

이번에는 ‘근거 중심 치과 진단의 현재와 미래’를 대주제로, 대한진단검사치의학회와 함께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최신 진단 지견을 공유한다.

대한진단검사치의학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수요세미나는 총 12명의 연자가 강의를 이끈다. 첫 강연은 7월 1일 고홍섭 교수가 ‘진단검사치의학의 필요성’을 주제로 포문을 열며, 이후 9월까지 대한진단검사치의학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진단검사 분야의 최신 주제를 중심으로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치과 진단의 현재와 미래를 모두 아우르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먼저 ▲혈액검사 ▲조직검사 ▲타액검사 ▲신경검사 등 기존 임상에서 활용되는 진단검사 분야는 서미현 교수, 윤정훈 원장, 조영단 교수, 윤성빈 교수가 맡는다.

▲교합·저작력 평가 도구 ▲정량광형광기 ▲호기가스 분석기 ▲안면스캐너 등 최신 장비를 활용한 치과 진단은 최유성 교수, 윤홍철 원장, 최용삼 대표, 박지만 교수가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연조직 질환 진단 ▲Microbiome ▲Salivary Biomarker 등 치과 진단의 미래 연구 방향은 강정현 교수, 김백일 교수, 김문종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며, 근거 중심 치과 진단의 최신 흐름과 향후 발전 방향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수요세미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며, 실시간 채팅을 통해 연자와 즉각적인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실시간 채팅에 참여한 시청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모든 강의는 플랫폼 OSSTEM 내 수요세미나 페이지(https://tv.denall.com/program?id=29)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방송 종료 후에도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언제든 원하는 강의를 수강할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이 가능하다.
 

수요세미나는 지금까지 대한근관치료학회, 대한치주과학회, 대한치과보철학회, 대한디지털치의학회,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 등 총 18개 학회와 협업하며 치과 의료진에게 수준 높은 학술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임요한 대한진단검사치의학회 회장은 “수요세미나를 통해 근거 중심의 최신 치과 진단검사 방법과 임상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자 한다”며 “이번 강의가 치과의사들에게 실제 임상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OSSTEM TV 관계자도 “수요세미나가 치과 의료진에게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다양한 학회와의 협력을 통해 치과 의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향후에도 수요세미나를 통해 치과 의료계의 지식 공유와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