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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에프, 0.1mm 라미네이트 정밀 가공 가능

‘CRAFT PLUS’ 활용 최소 삭제 심미 보철 대응
라미네이트부터 전악 보철까지 디지털 제작 지원

 

디지털 덴탈 솔루션 기업 디오에프(DOF)가 최소 삭제 라미네이트 제작에 대응하는 초정밀 밀링 솔루션을 제안했다.


DOF는 자사의 ‘CRAFT PLUS’를 활용해 케이스 조건에 따라 0.1mm 수준의 얇은 라미네이트를 가공할 수 있다고 최근 밝혔다.


DOF에 따르면 CRAFT PLUS는 얇고 섬세한 라미네이트 가공에 대응해 최소 삭제가 요구되는 증례에서 자연치 보존을 고려한 보철물 제작을 지원한다. 라미네이트 등 심미 보철뿐 아니라 전악 보철물도 가공할 수 있어 치과와 치과기공소의 디지털 보철 워크플로우를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DOF는 CRAFT PLUS를 활용한 라미네이트 샘플 가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공된 결과물을 통해 최소삭제 라미네이트의 가공 정밀도와 심미성을 직접 확인하고, 자연치 보존과 차별화된 심미 진료를 고민하는 치과에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DOF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OF 관계자는 “라미네이트는 자연치 삭제를 최소화하면서도 심미적인 결과를 구현해야 하는 대표적인 보철 케이스로, 특히 얇은 두께와 매끄러운 표면, 정교한 마진 표현이 중요해 가공 과정의 정밀도가 최종 보철물의 완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CRAFT PLUS를 통해 최소 삭제와 심미성을 모두 고려한 라미네이트 보철 가공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