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임플란트 임상의 해법을 디지털과 수술, 보철 전 과정에 걸쳐 살펴보는 학술의 장이 열린다.
아름덴티스트리는 오는 11월 8일 서울 강남 ST CENTER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ARUM WORLD SYMPOSIUM’을 개최한다.
국내외 치과의사 약 50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름덴티스트리가 처음 선보이는 글로벌 임플란트 심포지엄이다. 주제는 ‘복잡한 임상을 아름답게(ARUM Solutions for Complex Implant Cases)’로, 디지털·수술·보철 등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연자로는 창동욱 원장(윈치과), 노관태 교수(경희대학교치과병원), 한종목 원장(명학하나치과), 김성언 원장(세종치과), 송현종 원장(순천한국병원), 권영선 원장(서울에스원치과), 유현상 원장(하루치과), 정성국 원장(정성치과) 등 8명이 참여한다.
첫 번째 세션인 ‘디지털도 아름답게’에서는 AI 기반 디지털 워크플로우와 세멘리스 보철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어 ‘수술도 아름답게’ 세션에서는 상악동 수술을 비롯해 좁은 치조제에서의 임플란트 식립 전략, 발치 즉시 식립 등 임상가들이 자주 마주하는 고난도 수술 증례와 대응법을 다룬다.
마지막 ‘보철도 아름답게’ 세션에서는 무치악 보철 프로토콜과 멀티 어버트먼트, 세멘리스 보철 시스템을 중심으로 연자들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아름덴티스트리는 미국 FDA, 유럽 EU MDR, 중국 NMPA, 일본 PMDA 등 주요 해외 인허가를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아름드리’ 세미나와 함께 ‘SD Implant’, 상악동 솔루션 ‘SES KIT’, 세멘리스 보철 시스템 ‘Master Fix’ 등을 선보여 왔다.
아름덴티스트리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고객과 아름덴티스트리의 임상 철학과 솔루션을 공유하는 글로벌 학술 행사”라며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지속적인 임상 교육을 통해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전등록은 선착순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아름덴티스트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