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드라이빙 경험을 통해 BMW 차량을 자세히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BMW 공식 딜러사 도이치모터스는 오는 28일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BMW Track Day’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과의사 고객에게 일상적인 시승을 넘어 BMW의 주행 성능과 다양한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인스트럭터의 안내에 따라 ▲트랙 주행 ▲짐카나 ▲시닉 드라이브 ▲M 택시 ▲오프로드 택시 ▲전시장 가이드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트랙 주행에서는 BMW M2를 통해 BMW M 모델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짐카나 프로그램에서는 BMW M340i를 활용해 차량의 민첩한 움직임과 주행 특성을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BMW 주요 모델을 타고 영종도 일대를 주행하는 시닉 드라이브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BMW i7, BMW M3 Touring, BMW M5 Touring, BMW XM 등 다양한 모델을 직접 운전하며 각 차량의 특징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전문 인스트럭터가 운전하는 M 택시와 오프로드 택시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으며, 각 차량의 주요 특징과 상품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전시장 가이드 투어도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중식·케이터링 등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참가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https://bmwexperience.bmw.co.kr/ko/campaign/df7e864c-a280-4bc6-a2c5-90443df321b5)를 통해 가능하다.
도이치모터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치과의사 고객들이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BMW의 다양한 모델과 주행 성능 그리고 브랜드 문화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관심사를 반영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