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의료재단 사과나무치과병원이 약물 남용 차단과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료서비스 역량을 인정 받았다.
사과나무치과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주요 약제 처방 관련 지표가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는 항생제와 주사제 등 주요 약제의 오남용을 줄이고 적정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는 평가로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5만5176개 의료기관의 외래 약제 처방 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항생제와 주사제 처방률, 처방 건당 약 품목수 등 3개 항목의 10개 지표를 평가한 결과, 사과나무치과병원은 ▲처방 건당 약 품목수 ▲소화기 관용약 처방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