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라이브쇼가 GC사의 비니어 전용 레진 시멘트 ‘G-CEM Veneer’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OSSTEM 라이브쇼는 15일과 18일 G-CEM Veneer 국내 론칭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제품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고 실제 임상 케이스를 통해 적용 과정과 결과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국내 출시를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준비돼 있다.
G-CEM Veneer는 GC사가 비니어 시술을 위해 개발한 레진 시멘트다. 얇은 비니어의 접착과 시멘트의 균일한 도포를 고려해 설계했으며, 임상 상황에 따라 셰이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GC사는 1921년 설립 이후 수복재료와 접착재료 등 치과재료를 전문적으로 개발해왔으며, 현재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G-CEM Veneer 역시 유럽과 호주 등 해외 시장에서 사용되며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G-CEM Veneer는 G-Multi PRIMER와 G-Premio BOND를 함께 활용할 수 있다. G-Multi PRIMER에 포함된 실란 성분은 세라믹 비니어와 레진 시멘트의 화학적 결합을 돕고, G-Premio BOND는 치면과의 결합을 지원한다.
GC사의 FSC(Full-coverage Silane Coating) 기술도 적용했다. 필러를 균일하게 코팅해 레진 내부에서 고르게 분산되도록 만든 기술로 압력이 가해지지 않을 때는 형태를 유지하고 힘을 가하면 부드럽게 퍼지는 특성을 갖췄다. 이를 통해 얇은 비니어를 위치시키는 과정에서 적은 힘으로도 시멘트를 얇고 균일하게 도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셰이드는 트랜스루센트(TR), A2, 오팩(OP), 블리치(Bleach) 등 네 가지로 구성돼 있다. 일반 지대치에는 트랜스루센트와 A2, 변색된 지대치에는 오팩, 미백 치아에는 블리치 셰이드를 선택할 수 있어 임상 상황에 따라 직관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실제 임상 케이스도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상악 전치부 변색과 경부 착색이 나타난 증례에 G-Premio BOND와 G-Multi PRIMER를 적용한 뒤 G-CEM Veneer로 시멘테이션한 과정을 공유한다.
시술 결과에서는 변색 부위가 자연스럽게 마스킹되면서 인접치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진부 역시 경계가 두드러지지 않도록 깔끔하게 마무리됐으며, 자연치와 유사한 광택과 투명감을 구현한 결과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제품 실물과 사용 방법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CEM Veneer는 시린지 타입으로 팁을 장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네 가지 셰이드로 구성해 필요한 색상을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다.
국내 론칭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OSSTEM 라이브쇼에서 상담 예약 후 구매를 완료한 임상가 가운데 선착순 10명에게 G-Premio Bond를 증정한다.
OSSTEM 라이브쇼 관계자는 “G-CEM Veneer는 비니어 시술에서 중요하게 고려되는 접착력과 조작성, 셰이드 선택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전용 레진 시멘트”라며 “국내 첫 론칭 방송을 통해 제품의 주요 특징과 실제 임상 적용 과정 및 결과를 함께 소개하는 만큼 비니어 시술을 진행하는 임상가들이 제품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