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GAMEX 2026’에서 자동 소독세척기 ‘W50’, 세멘리스 임플란트 보철 시스템 ‘트윈제로’, ‘유한에버티스’ 등 주력 제품을 집중 홍보했다.
W50은 플라즈마 살균수, 초음파 세척, 세제 침전 기능이 통합된 올인원 모델로, 1시간 이내에 소독, 세척, 살균, 건조까지 완벽하게 해결하는 자동 시스템이다. 합리적인 규모와 편의성을 바탕으로 중소형 치과를 공략 대상으로 한 W30도 있다.
더불어 이번 전시에서 트윈제로도 참가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트윈제로는 하나의 지대주, 하나의 나사에 의해 연결돼 어버트먼트와 체결이 간단하고, Base abutment를 이용하지 않아 기존의 임플란트 인상채득 방법으로 제작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 Angled screw channel을 형성할 수 있어 식립 각도가 불리한 경우 Screw hole 방향을 바꿀 수 있어 전치부 등에서 탁월한 결과를 가져온다.
이 외에도 신흥과 협력해 개원가에 공급하고 있는 ‘Tapered-Straight-Tapered 모양’의 S-Body design 임플란트 ‘유한에버티스’도 집중 홍보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개원가 임상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