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부가 회원들을 위한 턱관절 임상 세미나를 최근 개최했다.
지난 8월 23일 회관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턱관절 세미나는 조상훈(울산 조은턱치과) 원장이 연자로 나섰으며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턱관절 장애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강의를 들은 회원들에게는 심평원 측두하악관절 자극요법 인정기관 신청 교육이수증이 발급됐다. 회원들은 턱관절 장애에 대한 여러 임상적인 치료 방법과 진단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호평했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홍성욱 경영기획이사는 “경기지부는 회원들이 이번 턱관절 세미나 뿐 아니라 치의학 분야에서 다양한 세미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