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미치료 ‘어윈 스마이겔상’-예치과 김석균 원장 수상

“수가협상 결렬 공단 책임”

빠르고 장기적 성공 보장 임플랜트 시술 다뤘다

예치과 네트워크 세 확장

신의료기술 3년간 치과 5건 신청

“개원 고민 여기서 해결하세요”

인턴제 폐지·수련기간 단축 ‘공감’

일사일촌 봉사활동-보사연

민간병원도 공공의료 가능

ICOI KOREA·대만임플랜트학회 자매결연·학술 증진 다진다

“보험청구에도 십계명 있다”

러시아 다수 병원과 교류 협약

“치과의사 전문의 법안 지지한다”

4개구 회원 화합 ‘빨갛게 물들다’

2010 국감 “치과 이슈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