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실전 중심의 영상진단 지침서가 새롭게 치과의사 독자들을 찾아왔다.
군자출판사가 정확한 진단을 돕기 위한 필수 개정판인 ‘임상가를 위한 도해 영상치의학’ 제3판을 출간했다.
이번 신서는 영상치의학 분야 권위자들이 대거 집필에 참여해 구강악안면 질환을 영상으로 이해하고 진단하는 데 필요한 핵심 지식을 단 한 권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복잡하고 난해한 영상 소견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풍부한 도해다.
병소 부위와 해부학적 구조를 컬러 도해로 정밀하게 제시해 시각적 이해도를 높였다. 또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병변의 발생 기전부터 최신 진단 영상 기법을 적용한 영상 소견까지 최신 지식을 총망라했다.
또 다양한 임상 증례는 독자들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직면하는 영상 판독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책은 ▲정상 방사선해부학 ▲치아우식증 및 치주질환 ▲악안면부 종양 및 낭 ▲측두하악관절 장애 ▲치과 임플란트 영상진단 등 총 18개 챕터로 나뉘어 진단에 필요한 전 영역을 세밀하게 다룬다.
출판사 관계자는 “도해 중심의 직관적인 설명과 임상적 관점을 바탕으로, 치과대학 학생과 영상치의학과 전공의는 물론 임상 현장의 치과의사에게도 유용한 학습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자: 이상래 등 8인
■출판사: 군자출판사
■페이지: 616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