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경 감사로 치협 살림 점검 ‘꼼꼼하게’

2022.12.07 09:19:03

감사단, 2~3일 2022회계연도 상반기 감사

 

‘치협 2022회계연도 상반기 감사’가 지난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최문철·조성욱·배종현 감사는 2022회계연도 상반기의 전반적인 회무와 재정에 대해 자세히 살폈다.


특히 이번 감사에서는 위원회별 업무 활동, 총회 수임 사항, 협회장 공략 사항, 이사회 업무 및 회의록 등에 대해 보다 면밀한 감사를 펼쳤다.


2일에는 총무위원회(사무처), 재무위원회(회계전반), 법제위원회, 홍보위원회, 국제위원회, 학술위원회 등 6개 위원회를 감사했다.


3일에는 경영정책위원회, 정보통신위원회, 치무위원회, 수련고시위원회, 문화복지위원회, 보험위원회, 공공·군무위원회, 대외협력위원회, 공보위원회, 자재·표준위원회, 기획위원회, 치과의료정책연구원 등 11개 위원회 및 1개 연구원에 대한 감사가 진행됐다.


아울러 감사단은 고금리 시대를 맞아 협회 자금의 재배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재무 운영에 대한 세밀한 점검을 진행했다. 이어 건강한 치과계를 만들기 위한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감사단은 “최근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사무장 치과, 1인 1개소 법을 위반한 네트워크 치과, 저수가 덤핑 치과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급여 임플란트 개수 확대와 더불어 임플란트 상부 보철물과 관련 지르코니아 크라운 급여화 추진에 대해서도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이광헌 기자 khreport@dailydent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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