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가 주관하고 TEAM AZIT가 운영하는 임플란트 임상 교육 프로그램 ‘A to Z Implant Training(이하 AZIT)’의 심화 과정인 ‘Z코스’가 오는 5월 16일 개강한다.
올해 초 모듈 체계로 개편하며 포문을 연 AZIT ‘A코스’는 임플란트 식립의 기본 원리부터 수술 설계 흐름, 케이스별 접근 전략 등 핵심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지었다. 특히 수강생이 환자에게 직접 임플란트를 식립해보는 라이브서저리(Live Surgery)가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결정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메가젠에 따르면 수강생들은 “책이나 영상으로만 접하던 수술을 연자들의 밀착 지도 아래 직접 집도해보니, 임상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자신감으로 바뀌었다”, “머리로만 알던 이론이 손끝에서 정리되는 기분”이라는 후기를 전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열기를 이어받아 5월 16일 시작되는 ‘Z코스’는 기존 A코스 수강생은 물론, 현재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하고 있으나 고난도 술식 적용에 한계를 느끼는 임상가들을 위해 마련된 심화 과정이다.
주요 커리큘럼은 ▲골결손 형태에 따른 성공적인 GBR(골유도재생술) 원리와 적용 ▲Crestal 및 Lateral Approach를 활용한 상악동 거상술 마스터 ▲최신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팁과 워크플로우 전수 ▲GBR 및 Sinus 케이스를 직접 집도하는 심화 라이브서저리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임상 현장에서 마주하는 난케이스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Z코스의 마지막 과정에는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특별 강연이 편성돼 눈길을 끈다.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공유함으로써, 단순한 수술의 성공을 넘어 환자 예후의 완성도까지 한층 끌어올릴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메가젠 관계자는 “A코스가 임플란트 기본기를 견고히 다지는 과정이었다면, Z코스는 임상가들이 심리적, 기술적 벽을 느끼는 난케이스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임상을 한 단계 성장시킬 기회”라며 “단순한 술기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변수와 합병증까지 통제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입문부터 심화까지 임상가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힐 이번 AZIT Z코스의 세부 내용 및 등록은 메가젠 공식 홈페이지(www.megagen.co.kr) 또는 각 지역 담당 영업 사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