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뱃길 시신 훼손 사건 “치의 도움 없이 해결 어려워”

치과 치료 흔적이 유일한 단서, 치의 제보 필요
상악 27번 골드인레이, 하악 37번‧46번 레진충전
최병옥 형사과장 “유력한 것은 치과 제보” 호소

2020.12.29 17: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