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택한 치의 “문학은 쓸모없어 더 가치 있는 것”

신형건 시인 등단 40주년 시선집 ‘넌 바보다’ 펴내
1000여 종 책 출간, 초중등 교과서에 11편 시 실려

2025.04.02 20:5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