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 대상 투자 유치 후 투자·수익금은 ‘묵묵부답’

신주인수권부사채권 발행 뒤 채무 불이행…불안감 고조
해당 업체 생산 중단·직원 월급 지연 등 변제 의심 정황도

2025.04.09 21:0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