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29만 원…미심의 광고 ‘버젓이’ 치과 재고발

불송치 결정 이후에도 불법 광고 지속 “광고업체 탓 아냐”
윤정태 개원 특위 위원장, 서초경찰서 고발 참고인 조사

2026.01.14 21: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