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연조직 차단·안정적인 신생골 형성 우수

2022.10.05 10:12:19

오스템, 흡수성 콜라겐 멤브레인 'OssMem'
Hard, Soft 2가지 타입, 네 가지 사양 보유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선보인 흡수성 콜라겐 멤브레인 'OssMem Soft'와 ‘OssMem Hard'가 임상의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OssMem은 뼈 이식 및 골 재생이 필요한 부위에 공간을 확보해 연조직의 침투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안정적인 신생골 형성을 돕는다”며 “우수한 제품 경쟁력에 힘입어 최근 OssMem 사용 치과수가 1200곳 이상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OssMem은 조밀한 콜라겐 구조로 돼 있어 연조직 차단 기능이 뛰어날 뿐 아니라 가교 처리(Cross-Linking)를 통해 체내 유지기간을 연장하고 인장강도도 강화시켰다. Soft Type은 2~3개월, Hard Type은 4~5개월 동안 안정적으로 성능이 유지돼 장기간 신생골 형성을 돕는다.

OssMem은 또 고순도 뉴질랜드 Bovine Type I Collagen 원재료를 사용해 염증 걱정 없이 시술할 수 있고, Soft, Hard 2가지 타입으로 출시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OssMem Soft는 부드러운 안착감으로 핸들링이 편해 빠른 수화를 선호하는 임상의에게 추천하고, OssMem Hard는 수화 후에도 신생골 형성 공간을 유지해 골 이식재 패킹력이 우수한 제품을 선호하는 임상의가 사용하면 좋다.

OssMem Soft와 OssMem Hard 모두 수화 전·후, 앞·뒤 구분 없이 사용 할 수 있으며, 10x20mm, 15x20mm, 20x30mm, 30x40mm의 네 가지 사양을 보유하고 있어 시술 부위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오스템은 흡수성 멤브레인 OssMem을 비롯해 이종골 이식재 A-Oss, 합성골 이식재 Q-Oss+ 등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GBR Line Up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유럽 최고 등급인 CE ClassⅢ 인증까지 획득해 기술력과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OssMem 인기에 힘입어 시술 편의성을 더욱 개선한 다양한 멤브레인 및 골 이식재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선영 기자 young@dailydent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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