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M(Surface Transition Machine) 기술로 진료 선택지를 확대하고 치과와 환자 모두가 만족하는 보철 솔루션을 선보이겠다.”
치과 첨단 기술 범람의 시대, ㈜라인치과기공소가 STM 보철 솔루션으로 지르코니아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진순환 대표이사는 STM이 기존 지르코니아 보철물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하는 세계 최초의 혁신적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기존 지르코니아 보철물은 접착에 취약해 용도가 한정적이라는 단점을 지녔다는 평가가 있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개발된 것이 STM이다. STM은 지르코니아 보철물에 레이저를 조사해, 내부 표면에 50㎛ 깊이의 패턴을 형성하는 폭파를 유도한다. 이로써 레진 시멘트와의 접착력이 극대화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진 대표이사는 STM이 최소 침습적 치료를 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기존 처리 기술은 표면이 울퉁불퉁해질 수밖에 없는데, 이 경우 세팅 시 정확성이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STM은 내부를 폭파해 2~5㎛ 크기의 미세한 층을 만들어내므로, 보정 없이 정확한 세팅이 이뤄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진 대표이사는 “현재 보편적으로 적용 중인 기술은 표면이 거칠어 피팅이 좋지 않다”며 “하지만 STM은 표면 내부를 레이저로 폭파시켜 굴곡을 만들기 때문에 피팅이나 접착 시 비교 우위가 크다. 또 이는 금속 보철물에도 적용 가능해 범용성도 넓다”고 강조했다.
라인치과기공소가 이같은 STM 기술을 도입한 배경은 치과의사와 환자가 모두 만족하는 더 좋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특히 STM 기술을 적용하면 지르코니아 소재의 0.3㎜ 두께의 전치부 무삭제 라미네이트 수복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인레이, 오버레이크라운, 메릴랜드 브릿지, 파샬 비니어 크라운 등도 가능하다고 부연했다.
진 대표이사는 “최근에는 건강한 자연 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치료하는 기술이 많이 발전하고 있다”며 “라인치과기공소도 이러한 목적에 부응하고자 STM 솔루션을 적극 도입해, 개원가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진 대표이사는 투자와 연구 규모를 확대해, 기존 대비 양질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모델리스 보철, 최소 삭제 보철 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진 대표이사는 “치아를 삭제하지 않거나, 최소한의 삭제로 환자가 원하는 치료를 치과에서 받을 수 있도록 더욱더 연구개발에 정진하겠다. STM 솔루션 등 라인치과기공소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