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신협 오병훈 이사장 선출

  • 등록 2026.02.25 20: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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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약 81억 자산 성장

 

서울치과의사 신용협동조합(이하 서치신협) 제16대 신임 이사장에 오병훈 전 부이사장이 선출됐다.


서치신협은 지난 2월 23일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제48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오병훈 서치신협 전 부이사장이 제16대 신임 이사장으로, 김우영·신화섭·서왕연·양용성·장정국·박민재·민철기 이사 등 16대 임원이 선출됐다.

 

아울러 지난해 종합 감사보고와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이 공유됐다. 이날 공개된 ‘2025 회계연도 종합 감사보고’에 따르면 서치신협은 지난해 말 기준 자산 2929억 원으로, 전년 2848억 대비 약 81억 원이 더 늘어났다. 아울러 순자본 비율은 5.72%, 자산건전성 2등급, 종합경영평가 2등급을 기록했다.

 

오병훈 이사장은 “이사장이라는 기쁨과 영광보다는 막중한 책임감과 유대감을 느낀다. 내부적으로 철저한 신용 관리와 시스템 관리 등을 통해 더욱 튼튼하고 안전한 조합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정현중 기자 hjreport@dailydent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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