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멘리스 보철로 새 돌파구 연다

  • 등록 2026.03.11 17: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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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콘코리아, SNUC 시스템 심포지엄 4월 12일
Micro Movement·Sink Down 최소화 장점 소개

임플란트 주위염과 각종 보철적 합병증이라는 숙명적인 과제.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세멘리스 보철 시스템의 장단점을 여과 없이 펼쳐 보이는 세미나가 마련됐다.


스누콘코리아가 주최하는 ‘2026 SNUC 세멘리스 보철 심포지엄’이 오는 4월 12일(일), 오전 9시30분부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1002호에서 개최된다.


‘불황의 시대: 생존의 기술’을 대제목으로 내건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멘리스 시스템이 기성·커스텀 어버트먼트 방식과 비교해 무엇이 더 나은지, 또 경계해야 할 한계점은 무엇인지를 숨김없이 공유한다. 더불어 ‘SNUC 보철 시스템’만의 차별점과 장점을 소개한다.


오전에는 박상욱 원장(연세이로운치과)이 ‘MUA에서 Cementless 까지 그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과거 익스터널 임플란트의 스크류 타입 보철 및 MUA를 활용한 보철이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거쳐 세멘리스로 이행되는 과정에서의 경험을 나누고, 그 연장선에서 SNUC 시스템이 갖는 구조적 장단점과 임상적 해법을 제시한다.


이어 정상교 원장(연세세브란스치과)이 ‘구치부 임플란트 수복에서 FGG 쉽게하기’, 유현상 원장(하루치과)이 ‘임플란트 시스템의 소리없는 강자: 어버트먼트’를 주제로 강의한다.


오후에는 박준수 원장(연세베스트치과)이 ‘스마트한 SNUC 보철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디지털 시스템과 SNUC 세멘리스 보철을 활용해 환자의 장기적인 예후와 유지관리까지 책임지는 임상 노하우를 다른 시스템과 비교 설명한다.


또 권낙현 원장(서울권치과)이 ‘CTG와 즉시로딩’에 대해 강의하고, 노동수 원장(진천서울치과)이 ‘Denture로 시작하는 ALL on X’를 주제로 SNUC를 포함한 모델리스 보철에서 발생하는 오차, 이 과정을 통해 예지성 있는 전악 보철 수복에 대해 강의한다.


끝으로 한종목 원장(명학하나치과)이 ‘1인 원장이 하는 원내가공’을 주제로 작은 치과에서 진행되는 원내 가공의 가능성과 어려움, 고려사항을 짚는다.


SNUC 시스템은 특허 받은 Concave Floor Design으로 Micro Movement 최소화, Scan body와 Library의 정합 정밀, Sink Down 현상 최소화가 장점이다. 디지털 스캔, 디지털 가공으로 본래 치아의 교합 상태를 구현하며, 불필요한 반복적 과정이 없어 시술 시간이 짧고 통증을 줄여준다. 또 정확한 디지털 데이터로 불필요한 과정 없이 더욱 심플하고 정교한 임프레션에서 바이트체크, 연조직 힐링까지 원스톱으로 구현한다.


세미나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SNUC 300만 원, 200만 원 상품권 각 1명, Universal kit 1set 2명, 갤럭시 탭 2명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사전등록은 선착순 100명, 오는 4월 9일(목)까지 마감이다. 사전 등록자에게는 어버트먼트 게이지를 증정한다. 등록문의: ㈜스누콘코리아 윤학근 이사(010-2227-3207)

전수환 기자 parisien@dailydent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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