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치주과학교실(이하 교실)이 최근 새해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며 팀워크를 향상시키는 자리를 마련했다.
교실 측은 지난 2월 27일 용인 신흥 연송캠퍼스에서 졸업생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2회 동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공의 수료를 마치는 박일환, 백명섭, 이건규 전공의에게 선물과 전공의 수료 및 전문의 취득 기념패를 증정했다. 특히 최우수 전공의에는 올해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박일환 전공의가 선정됐다.
이어진 행사에서 진료팀과 의국원 및 원내생을 대상으로 한 사전 설문조사를 결과를 공유하며 구성원들 간 팀워크를 향상시켰다. 1등 경품 수상자는 정승화 동문(39기)이 차지했다.
올해 네 번째로 워크숍을 주관한 조인우 과장은 “2025년은 신현승 교수의 연구년 종료 및 복귀로 다시 한 번 발전의 탄력을 받기 시작한 한해가 된 것 같다”며 “2026년에는 새로이 들어오는 1년차들과 더욱 체계화 된 교육으로 지속적인 성장에 힘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