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학회로서 역할 수행 강조, 내·외연 강화

창립 17년 역사 바탕 도약 다짐
학술 비롯, 임상 포괄 학회 지향
인터뷰 - 박정원 접착치의학회 신임 회장

2023.04.05 1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