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치과교정학 동반 성장 함께 이룰 것”

40년 전 선교사 인연으로 한국에 애착 커
한국 치과교정학 수준에 감탄…교류 확대
인터뷰 - 마이론 가이몬 美치과교정학회장

2023.11.01 20:3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