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 과기부 ‘첨단기술기업’ 지정 주목

20여년 임플란트 기술력·연구개발 성과 공식 인정
5년간 지방세 혜택 포함 100억 규모 세제 효과도

2026.02.11 17:21:07

주소 : 서울시 성동구 광나루로 257(송정동) 대한치과의사협회 회관 3층 | 등록번호 : 서울, 아52234 | 등록일자 : 2019.03.25 | 발행인 직무대행 마경화 | 편집인 이석초 대표전화 : 02-2024-9200 | FAX : 02-468-4653 | 편집국 02-2024-9210 | 광고관리국 02-2024-9290 | Copyright © 치의신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