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 3대, 강산 7번 바뀌어도 밀양 지킨다

고 김찬구 원장 1947년 밀양 개원, 30년 간 나병환자 진료
아들 김병곤·손녀 김지희 원장도 대이어 치의 인술 ‘화제’
진료실 책상에 붙은 히포크라테스 선서 “평생 가슴에”

2020.02.25 18: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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