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기협, 회장 부정선거 시비로 내홍

주희중 당선인 “개표 시 양측 합의 이뤘다. 회무 시작할 것”
김양근 후보 “선거 효력 무효‧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2020.03.06 18: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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