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균 국제이사 “치과 외교 이끄는 선봉대 되겠다”

국내 치과의사 해외 진출, 외국인 환자 유치 등 힘쓸 것
한·일 구강기능저하증 심포지엄 등 국제행사 추진에도 앞장
<회원 곁에 31대 집행부 Who Is? What Doing?> 인터뷰 : 이진균 국제이사

2020.06.04 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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