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장병원 10년간 3조 5천억원 빼갔다

지난해 9475억원 최다…2010년보다 117배 늘어
불법개설기관 1615곳 적발 2019년 징수율 2.5% 고작
권칠승 의원 “명의 대여 의료인 처벌 강화 추진”

2020.10.07 18: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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