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불신임안은 낡은 고리 끊어내자는 의미”

“정관 문제 아닌 감정의 문제, 화합 통해 상생 길 가야”
협회 정상화 중대 기로 있어 대의원 현명한 판단 기대

2021.09.01 17: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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