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섭 행동캠프 재투표 즉각 실시 촉구

선관위 선거파행 책임 인정, 3만 회원 사죄 요구도
3일 오전 치협 회관 앞 침묵집회, 성명서 전달

2017.04.03 11: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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