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부산 지산학협력 브랜치 30호 선정

2022.10.05 10:10:27

지역 내 글로벌 치의학 전문 인력 양성 다짐
디지털 기술 산업 접목 공동 연구 개발 진행

 

㈜디오(이하 디오)가 ‘부산 지산학협력 브랜치 30호’에 선정됐다.


디오는 지난 9월 26일 부산 센텀시티 본사에서 부산테크노파크 산하 지산학협력단과 함께 부산 지산학협력 브랜치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지난 2021년 8월 지산학협력센터 설립을 시작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산업계, 학계가 힘을 모아 지역산업 고도화와 산학협력 확산,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협업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지역 거점사업 ‘지산학 프로젝트’를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개소식에는 김진백 디오 대표이사,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서용철 부산산업과학혁신원 원장, 이순정 부산시 지산학협력과장, 윤용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협회 총무이사 및 관계 교수진이 참석했으며 디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기업 브랜치'로서 부산 지산학협력 브랜치 30호에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치의학 전문의들의 사회 진출 문제점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지산학 협력 모델 구축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기도 했다.


아울러 디오는 부산시와 함께 디지털 치의학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본사 내 ‘재단법인 부산 디지털 치의학 인재 양성원’을 설립해 치과의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등 실무인력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시행, 약 2800여 명의 글로벌 디지털 치의학 전문가를 양성한 바 있다. 


이 밖에 치과용 구강 스캐너 업체 ‘3Shape’과 치과 기공 재료업체 ‘ivoclar vivadent’의 전문 교육을 수료하며 한국 공식 교육 트레이닝 기관으로 인증받았으며 뉴욕치과대학(NYU)이 인증하는 디지털 치의학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디지털 치의학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진백 디오 대표이사는 “지산학협력을 위한 뜻깊은 역할의 브랜치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디지털 치의학 전문인력 양성과 확보에 기여해 전문인력의 외부 유출을 막고, 미래 산업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산업에 직접 접목하는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함으로써 기술 혁신을 주도,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겠다."고 전했다.

이광헌 기자 khreport@dailydent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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