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명품 스케일러 EMS GBT ‘론칭’

  • 등록 2026.01.26 10: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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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TEM 라이브쇼, 27일·30일 특집 방송
치과 맞춤형 컨설팅으로 환자 재내원 유도

OSSTEM 라이브쇼가 예방·유지관리 글로벌 No.1 제품으로 찾아온다.
 

OSSTEM 라이브쇼는 오는 27일과 30일 스위스 명품 스케일러 ‘EMS GBT’(Guided Biofilm Therapy) 론칭 특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강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바이오필름을 제거하고, 아프지 않은 스케일링을 통해 치과 환자의 재내원율 증가에도 기여할 수 있어 일찍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GBT는 환자의 구강 내 바이오필름을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제거하는 예방 치과 치료법으로 최근 임상의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기존의 스케일링이나 연마 방식과 달리 에어플로우(Airflow)를 통해 치은연상 및 치은연하 바이오필름을 정밀하게 제거한다.
 

이때 사용하는 에어플로우 플러스 파우더의 크기는 14마이크로미터(μm)로 머리카락 굵기의 1/5 수준이다. 입자가 미세하고 부드러워 잇몸에 사용해도 통증을 거의 주지 않는다. 치과에 공포를 느끼는 환자들의 부담을 줄이는 부분이다. 함께 제공하는 페리오플로우(Perioflow)를 활용하면, 치주낭 9mm까지, 임플란트 주위의 치은연하 바이오필름을 제거할 수 있다.
 

에어플로우(Airflow)와 페리오플로우(Perioflow)로 바이오필름과 초기 치석을 제거한 뒤에는 Piezon 초음파 스케일러를 사용해 잔존 치석을 제거하는 차례다. 프로브만큼 얇고 긴 PS팁으로 치은연상에서 치은연하 10mm까지 치석을 제거한다. 치아 표면을 강타하지 않는 직선형 팁 운동으로 통증도 거의 없다.
 

OSSTEM 라이브쇼에서 준비한 EMS GBT의 가장 큰 특장점은 장비 활용도를 높여주는 전문 컨설팅이 포함된 것이다. 선택 1번은 ‘기본 컨설팅 교육 16시간’ 구성이다. 1:1 술기 코칭 및 예약 환자 진료 코칭, 환자 재내원 예약 및 청구 가이드를 안내해 치과에 EMS GBT가 정착하도록 한다. 여기에 에어플로우 플러스 파우더를 총 7통 제공해 약 700명의 환자를 진료할 수 있다.
 

선택 2번은 ‘기본 및 심화 컨설팅 교육 48시간’ 구성이다. 선택 1의 16시간 커리큘럼 이수 후, 치주질환/치은연하치석을 정확히 판단하는 법, 보험·비보험 및 구강용품을 활용해 부가 수익을 창출하는 법, 교정·임플란트 등 고위험도 환자 관리 프로토콜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아프면 찾아가는 진료 중심의 치과를 넘어 주기적으로 관리 받으러 가는 완성형 예방치과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고, 여기에 에어플로우 플러스 파우더를 총 11통 제공해 약 1100명의 환자를 진료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두 선택지 모두 스위스 덴탈 아카데미(SDA)의 스페셜 트레이너가 각 치과로 직접 방문해 실전 적응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는 제대로 장비 사용법을 전수해 스케일링 및 환자 컨설팅 노하우까지 제공, 실질적으로 환자의 재방문율을 높여 수익 증대까지 기여하겠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아프지 않게 스케일링을 하기 위해서는 치과위생사가 약 20시간의 술기 코칭이 필요하다.
 

기존 EMS GBT 보유 고객을 위해 장비만 재구매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의 옵션도 마련했다. 장비 재구매 시 에어플로우 플러스 파우더 4개를 더 증정한다.

 

이번 방송은 오스템TV(https://tv.denall.com/main)를 통해 시청 및 구매가 가능하다. 방송은 27일 오전 9시와 오후 1시, 30일에는 오전 9시 한 차례 실시간 상담이 가능한 형태로 진행된다.
 

방송을 놓쳤다면 홈페이지 내 VOD 서비스를 통해서도 같은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다. 즉시 구매가 아닌 상담 예약을 신청하는 형태로 치과명, 지역, 이름, 연락처를 남기면 세부적인 내용을 별도로 안내받을 수 있다.
 

OSSTEM 라이브쇼 관계자는 “많은 임상가들이 환자 이탈 없이 꾸준히 방문하는 사랑받는 치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송을 준비했다”며 “EMS GBT는 환자들에게 예방·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찾아가야 하는 치과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음은 물론, 스케일링도 통증이 없어 다른 치과들과 차별화를 둘 수 있는 만큼 방송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윤선영 기자 young@dailydent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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