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가 진료비 모니터링? “비급여 정보 방치 안 돼”

심평원 등 정부 자료 제공 내세워 신뢰 악용
최저가 위주 경쟁 유도, 제재 필요 한목소리

2025.07.23 20:52:43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