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기름 붓는 밉상 환자들

“에어컨 빵빵하니”치과를 커피숍으로 착각
몇시간식 대기실서 차 마시고 통화하고
티백 한 움큼씩 싸들고 가는 얌체 환자도

2016.08.12 15: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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