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후보, “치과계 한 단계 도약시킬 자신” 압도적 지지호소

“치과계 마스크 확보 위해 후보활동 접고 전국 누벼” 끝까지 소임완료
“ 달리고 있는 말 기수 바꾸지 않아...음해성 시도 있었지만 사실무근”

2020.03.06 18:4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