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선 관악서울대치과병원장 “교육·연구·진료·봉사역량 강화”

임상 교육, 외국인 환자 유치, 구강보건사업 강조
지역 개원가와 진료 협력 ‘패스트 트랙’ 마련

2020.07.08 15:2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