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치의 진료영역 왜곡, 구강외과 “선처 없다”

구강악안면외과학회 등 4개 단체 법적대응 결의 기자회견
양악·안면윤곽수술 구강외과 진료영역 수호 한 목소리

2021.08.04 11:5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