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반발 개선 강력 촉구

비현실 수가 비교 무의미, 정부가 저수가 권장 문제 지적
신인철 부회장, 30일 보발협서 치협 공식 입장 강력 전달

2021.09.30 18:3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