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방사선 안전교육 주기 원점서 재논의하자”

의견 수렴 과정 미흡…“2년 주기 강행은 회원들도 납득 못 해”
박태근 협회장, 질병관리청과 간담회서 우려 전달 대안 제시

2022.11.02 18:5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