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호 특집>평생 치과주치의 꿈, 치과 인수인계로 실현

50년 쌓은 진료기록부 등 후배 치과로 이관
선배는 페이닥터로 근무, 폐업 새 모델 제시
봉사 인연, 환자 최우선 진료철학 일치 관건
■치과의사 정년, 준비하고 계십니까? - 김건일·김상용 원장 치과 폐업·합병 스토리

2024.02.21 20:5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