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떨어뜨려 ‘전치 20주’ 치과위생사 기소

교정치료 중 환자 얼굴 보호조치도 안해 각막 손상
금고 8개월·집유 2년, 보험금 등 2000여만 원 지급

2024.07.30 17: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