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임플란트 문자광고 중단 “치협 우려 죄송”

의료광고 문자 발송 의료시장 왜곡 방지 공문 전달
소비자 보호·의료서비스 가치 훼손 문제 인식 사과

2025.06.11 21:24:19